요즘 드라마를 보다보면 동화책의 맥락과 비슷한 스토리가 많은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 "찬란한 유산" 은 동화책 소공녀와 비슷한 구성을 가집니다
1988년 미국의 여성작가 프랜시스 버넷의 소설인 소공녀는 주인공 아버지의 죽음으로
어려운 상황을 맞게 되지만 그 상황에 굴하지 않고 하루 하루를 견뎌가는 주인공의 의지 있는
삶이 매력적입니다.! 그러다 아버지의 유산이 돌아오고 다시 본인의 위치를 찾게 되는
일명 신데렐라 이야기이지만~ 현실적이면서도 재미있었던 책이였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소공녀 세라의 이야기는 제 마음속에 재미있고 즐거운 동화책으로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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