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다소 무겁고 우울하지만 그냥 웃고 지나치기만 했던 동물원의 또다른 모습을 보니 사람과 동물의 처지가 다를바 없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보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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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를 받고싶은 맘과 함께 이쁜 그림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