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환이를 깨우기위한 노력이 엿보이네요. ^^ 사실 아침에 아이깨우기가 여간 힘든게 아닐텐데 그 시간도 알차게 보내는 young님 저 오늘 또 자극 팍팍 받습니다. 전 영어노래에 영어 인사말 몇 마디가 고작이거든요. 일찍자서 인지(밤 8:30~9:30 안에는 잠이 듭니다.) 깨우기가 힘들진 않거든요. 제가 노래를 부르든지 인사를 하면 비교적 쉽게 눈을 뜨면서 영어로 인사말을 건넵니다. 우리재원인 아침에 씻기기가 너무 힘들어요. 안씻을려고 버텨서. 안씻으면 어떻게 되는지 책까지 들먹이고 바이러스에 벌레 먼지까지 이야기 다하고..... ^^; 다음 2탄을 기대할께요. 그때는 씻을때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겠죠. 영환이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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