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게시판에 들어오네요^^
쑥쑥에서 큰아이 도움 많이 받았었는데,,,
뒤늦게 둘째를 낳아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큰아이 공부도 제대로 못 챙기고 ㅜㅜ
70일된 둘째는 밤낮으로 힘든시기라 ㅜㅜ
그래도 다시 맘을 다 잡고 쑥쑥과 함께 큰아이 공부 시작해 보려합니다^^
몇년뒤 둘째도 유아게시판에서 뵐께요~~~
오랫만에 게시판에 들어오네요^^
쑥쑥에서 큰아이 도움 많이 받았었는데,,,
뒤늦게 둘째를 낳아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큰아이 공부도 제대로 못 챙기고 ㅜㅜ
70일된 둘째는 밤낮으로 힘든시기라 ㅜㅜ
그래도 다시 맘을 다 잡고 쑥쑥과 함께 큰아이 공부 시작해 보려합니다^^
몇년뒤 둘째도 유아게시판에서 뵐께요~~~
ㅎㅎ 벌써 70일이 되었군요~~
얼마나 이쁠까 절로 미소가 ㅎㅎ
임신 중에도 북클럽 활동도 하시고 대단하신 분~~
당분간은 정신 없으실텐데... 큰아이도 돌봐야 하고... 아궁...
힘드셔두 둘째 보시면서 힘 얻으실거라 믿어요~~
둘째는 앞으로 유.게의 기둥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오랜만에 소식 들어서 좋으네요~~
이쁜 아가랑 소중한 시간 많이 가지시길~~
70일 아가라니~~ 꺄~~~ ♡♡♡
쑥쑥 크는 아가보면서 이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그래도 넘 이뻐서 힘든 건 잊을 수 있을 것도 같고..
(제가 둘째가 없어서 그 기쁨을 다 이해를 못 하네요)
다시 힘내시고!!
둘째의 유게 데뷰~~도 넘 기대되어요~ ^^
p.s. 근데.. 그동안 임신에 출산.. 다~ 겪으시면서 쑥활동을 계속 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매일 조금씩
[영어일기방] 봄시즌 6주차
<초등 읽기방#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