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좋았던 날씨에 아이들과 꽃놀이라도 다녀오셨나요~^^
때론 함께 산책한번 나가기도 힘들게 바쁜 아이들과 스스로를보면서 한숨이 나기도 합니다.
그래도 조금만 힘을 내어봅시다~
봄은 지금만 있는것은 아니니, 내년에도 후년에도 이 예쁜 꽃은 다시 필거고, 아이들과 우리도 조금은 여유가 생기게될겁니다.
가끔 이렇게 점점 서로 바빠지고 혹은 아이가 커버려서 점점 멀어지는 느낌에 겁이나시나요?
아이들은 엄마를 밀어내어 독립심을 시험해보고싶어하지만 아직 어려서 지켜보기를 무관심으로 이해하고 점점 더 고립되는 경우가 있다합니다.
쉽지않지만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주는 것.
조금 돌아가도 그 끝에 엄마가 있다는걸 알려주는것. 그것이 우리가 밥말고도 아이들에게 해줄수있는 마지막 보루여야함을 오늘도 생각해보면서, 씩씩하게 목요일을 맞이해봅니다^^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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