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아이.. 현서맘입니당.. ㅋㅋㅋ
오늘도... 하양맘님 따님.. 보면서.. 허걱걱ㄱ....
현서가 수두때문에 유치원을 쉬고 있어요.. 오늘 병원에 점검차 갔다왔는데..
이제 바같활동해도 무방하다네요.. 그래서.. 도서관가서.. 사주기 힘들었던 리더스 first ,단계
몇권읽고... 다른책들도 눈으로 보고.. 그러고 왔습니다.
그런데.. 하양맘님 따님을 보고선.. 울딸아이..
엄마 얜 왜 이렇게 잘하는거야?? 여섯살이라면서.. 참나원...
자기고 느끼나봅니다.ㅋㅋㅋㅋㅋㅋ
뭐라고 답할 수 없어.. 열심히 하나보다.. 영어가 재밌나봐.. 라고만.. 했습니다.....ㅋㄷㅋㄷ
나도 재밌는뎅 하고 퉁명스럽게 지나치는 딸아이....엄마가 부족해서... 라고 밖엔.. 답이 없네욤..
서두가 길었습니다.
현서는 7세에요.. 밑으로 쌍둥이 동생이 있는데..
문제는 쌍둥이동생이에요..
여자아이들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말이 영.. 안 트이네요..
뱃속에서.. 태어나서도.. 동요보단... 영어쪽으로 훨 많이 노출이 되었죠..
하지만.. 넘 심해서..
그렇다고 영어를 잘하느냐 것도 아니거든요..
큰아이와 비교하면.. 글쎄.. 정말 죽도밥도 안 될 그런상황..
34개월인데.. 영어를 읽고 한글을 읽는 아이가 수두룩한딩..
에고고... 영어를 끊어야하나..
그렇다고 한글책보단 영어책을 집중해서 더 잘보고..
머리가 넘 아퍼요..
큰딸 리딩문제도... 해결안되는 상황에서..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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