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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완전 덥지요??^^
한 차례의 바와 함께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 것처럼...어쩜 이리도 햇살이 좋은지~~~*^^*
햇살이 좋안만큼 집에 머무르는 시간은 아주 짧아지게 되고...
바깥 나들이가 하루도 빠짐없이 진행되어지는만큼...
체력 또한 밤이 되면, 바닥을 치고~~~그런만큼 책과의 거리는 멀어지기만 하네요.ㅋㅋ
자주 만나며 친하게 지내는 다은이 또래네 아파트에서 우연스럽게 만들어지게 된 영어환경!!
디카에 담았기에...쑥쑥에 한 번 올려봅니다요.*^^*
캬~~~늘 다은이 영어친구를 갈구했었는데...
어쩜 이렇게 우연스럽고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던지...ㅎㅎㅎ
언어가 통하지 않아서인지...외로워보이던 엄마와 딸 그리고 아들에게 접근(?)하여
엄마인 제가 달리기 시합을 제안함을 시작으로 다은이와 나이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
7살 여자아이 포섭(?)..*^^*
역시나...아이들을 포섭하기 위한 방법은 역시나 함께 놀아주는 것!!!
요거이 최고의 방법임을 다시금 느꼈습니다요~

포섭한 여자아이와 다은이가 함께 찍은 사진이지요!!
초등학생인 남자아이도 함께 찍으려했으나...완강히 사진을 거부하더라구요..
다은이가 어린만큼 잘 챙겨달라고 부탁을 하였더니~~언니다움을 어찌나 보여주던지..^^
다은이가 함께 놀면서 그러더군요...
놀라워하면서..."엄마!! 영어로 말한다.~~"
그리고 함께 놀고서 집에 돌아오는 길에..."엄마!! 영어가 잘 생각나지 않았어."
프하하하~~한국말처럼 영어로 언니와 함께 능숙하게 말하며 잘 놀고싶은데, 스스로 한계가
느껴졌던가 보더라구요...그 소리를 듣는데,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ㅎㅎㅎ
(다은이가 놀면서 사용했던 영어들을 모두 알아들었을까요?? 의심의 눈초리가..ㅋㅋㅋ)
그리고 위 동영상은 내가 평소 다은이에게 잘 요구하는 스토리텔링!!
"Once upon a time..."을 던져주면....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것이죠~~~
여자아이와 남자아이에게 방법을 설명해주고서 맘데로 이야기 만들기를 했더랬죠!!
그 스토리텔링의 일부분을 올려본 것입니다.
울 딸래미는 언니의 스토리텔링에 의해 자신의 스토리 주제 또한 정해지더라는...^^
다은이와 함께한 시간이 많이 즐거웠는지, 함께 할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을 묻더군요!
내일 또 다시 영어환경을 찾아 다은이와 저는 떠납니다..Go~go~~~*^^*
즐거운 영어환경을 전하고 싶었기에...쑥쑥에 살며시 올려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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