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살~랑 부는가 싶더니
어느 새 벚꽃이 다 졌네요.
꽃구경은 동네 길가에 핀 꽃들로 대신하고 있어요.
제비꽃도 많이 피었네요.
날씨도 맑고 깨끗해서 아이들이 신나게 놀기 좋은 것 같아요. 마음껏 누리자구요~^^
조금 일찍 일기방 열어봅니다~
봄바람이 살~랑 부는가 싶더니
어느 새 벚꽃이 다 졌네요.
꽃구경은 동네 길가에 핀 꽃들로 대신하고 있어요.
제비꽃도 많이 피었네요.
날씨도 맑고 깨끗해서 아이들이 신나게 놀기 좋은 것 같아요. 마음껏 누리자구요~^^
조금 일찍 일기방 열어봅니다~
14번 초2 Kai.
간혹 학교 가기 싫다 하는데, 이유가 그림 그리기나 스티커 붙이기 등 활동 때문이라네요. 아무래도 저학년이다 보니 학습 보다는 그리기,만들기 등의 수업이 많은데, 잘하지 못한다 생각하니 그 시간이 좀 힘든가봐요. 일기로까지 쓸 정도라 엄마도 좀 고민 되는 부분이기도 해요. 일기 마지막에, 이렇게 일기로 쓰니 마음이 좀 풀리고 잘 해보자 하니, 다행이예요. 번역기 쓰는 재미에 푹 빠져있는 Kai 예요.

11번 초6 마크입니다^^
영어일기 쓰기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문법이나 보카는 좀 엉터리일지라도요 ㅎㅎ
학교 뒤뜰 텃밭을 6학년 아이들이 가꾸게 되었나봐요
먼저 흙고르기 작업을 했는데 그 표현이 멀까 한참 고민했답니다
파파고에 물어보니 (흙) 고르기를 select라고, 흙이 날렸다의 날렸다는 nallyeossda라고 ㅋㅋ

초3 다이애나
영화본 내용을 일기로 적어주었어요
날짜는 어디가고~그나마 일기써야한다고 일기적어준것에 감사할따름이요

튀김을 쉽게
<초등 읽기방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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