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5살 두아이를 그냥 성당에서 운영하는 그래도 경쟁률이 꽤나높은 일반유치원에 보내고 있는 엄마에요.
여기 와서보면.... 다들 너무너무 좋은 교육을 받고 있고.. 부럽네요... 저희는 아직 영어뭐 아주 기초수준이고...... 그냥 하루종일 놀이터에서 놀고... 뭐 그러고 지내는데.... 조금씩 걱정되네요...
세상이 변해서..... 아이떄 많이 해야지 나중에 편하다던데..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어요..
대학다닐때 영어를 하고는 애낳고는 완전 바보가 되엇는지.. 영어책 읽어주기도 부끄럽네요..
제가 먼저 영어를 좀 배워야겟어요..ㅋㅋㅋ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