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날씨를 다 잡아먹은 미세먼지를 원망하다보니
진짜 원망해야 할 곳이 도대체 어디인가..
중국? 공장? 경유차?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결국 지구에 가장 해로운 생명체는 우리 인간이 아니니가 싶어지는 연휴였습니다~
이번주는 지구에 해끼치지 않는 인간이 되기 위해 애써야겠다고 생각해보면서!
다들 내일 투표 잘합시다!
라고 뜬금없는 소리를 해보는 월요일 아침
모두 모두 행복한 일주일 됩시다^^
좋은 날씨를 다 잡아먹은 미세먼지를 원망하다보니
진짜 원망해야 할 곳이 도대체 어디인가..
중국? 공장? 경유차?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결국 지구에 가장 해로운 생명체는 우리 인간이 아니니가 싶어지는 연휴였습니다~
이번주는 지구에 해끼치지 않는 인간이 되기 위해 애써야겠다고 생각해보면서!
다들 내일 투표 잘합시다!
라고 뜬금없는 소리를 해보는 월요일 아침
모두 모두 행복한 일주일 됩시다^^
뒤늦은 덧글입니다.
모처럼 미세먼지 농도가 확내려가서 창을 활짝 열었습니다.
인터넷과 폰에 점령 당해서
영 책읽기가 힘이 듭니다.
그래도 모처럼 완독을 향해가는 스피드리딩~
일단 목표~되고 싶은게 있어야 한다는
맞는 말이지만 쉽지는 않네요.
큰 아이에게 도움 좀 될까싶어 빌려왔고 내용도 괜찮으나
아이가 관심이 없네요.
연체마법에 걸려서 반납후 다시 빌려봐야겠어요~

그러게요.. 쉬는게 쉬는게 아닌...
아이들이 넘 안쓰럽더라구요.
맑은 공기가 이렇게 소중하단 걸 다시 한 번 느끼는 한 주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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