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책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참고가 될까 해서요….. - 자기 나이 또래의 아이들보다는 나이 많은 친구들을 더 좋아한다. - 단순한 놀이보다는 사고를 깊이 해야하는 게임을 더 좋아한다. - 어렵고 곤란한 문제를 주면 해답을 찾아 내려고 노력하고, 또 대부분 찾아 낸다. - 어른이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도 스스로 글자를 터득하였다. -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는다. - 질문을 끝없이 해서 부모를 귀찮게 한다. - 자립심이 강하다. - 부모와 다른 의견이 있을 때, 끝없이 토론을 하며 항상 새로운 반대 의견을 찾아 낸다. - 새로운 문제 상황에서도 겁내지 않고 혼자서 해결하려고 시도한다. - 새로운 것을 배우고 살펴보는 데 욕심을 보인다. - 하나의 과제를 해 나가는 중에는 주위의 사물이나 벌어지는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 드문 착상이나 제안으로 부모를 놀라게 한다. - 문제가 쉽게 해결되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한다. -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지루하다고 불평한다. - 추상적인 개념을 옳게 사용할 줄 안다. (예: 벌은 곤충이다. 꽃은 식물이다.) - 관심 있는 문제에 사로잡혀 있어서 떼어 놓기가 힘들다. - 스스로 규칙성이나 법칙 등을 찾고자 노력한다. (예: 비가 그치고 곧 해가 나면 무지개가 생긴다.) - 여가 시간에 무엇을 할 것인지를 스스로 결정하고자 한다. - 오랫동안 한가지 일에 지속적으로 집중할 수 있다. (예: 책을 한번에 수십 권씩 읽는다.) - 독자적이다. - 책임감이 강하다. - 색칠하기, 선긋기와 같이 단순하면서 반복되는 활동을 싫어 한다. - 보통 아이들보다 2년 정도 빨리 읽기를 시작한다. - 숫자의 상관 관계에 깊은 흥미를 느낀다. - 어휘력이 풍부하여 의사 소통이 명료하다. - 옳고 그름, 선악 등에 관심을 갖는다. - “왜”라는 질문이 많고 사물의 이치를 따지며 조사하고 탐구하는 행동이 많다. - 문제 해결에 한 가지 이상의 방법을 쓴다. - 원리, 규칙, 이유를 찾으려고 한다. - 어떤 물건을 한 가지 이상의 방법으로 사용한다. - 학습과 기억력이 뛰어나다. 위의 특징들은 모두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몇 가지가 함께 나타난다고 합니다. 취학 전 또는 초등 학교 저학년 아동이 이런 행동 특성을 자주 강하게 보이면 그 아이는 적성 분야에 관계 없이 성취율이 매우 뛰어난 아이라고 하네요… 아이의 행동을 자세히 관찰해 보고 엄마로서 많이 도와줘야 할텐데… 말이죠… 이래저래 바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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