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개월 4세 영어를 접한것은 1년반 정도 되었구요. 다 좋지만 무엇부터 사야할지 고민입니다. |
38개월 4세 영어를 접한것은 1년반 정도 되었구요. 다 좋지만 무엇부터 사야할지 고민입니다. |
정말 고맙습니다.
주위의 책을 좀 아이한테 보여주고 흥미를 가지는것으로 선택해야겠어요.
고맙습니다.
저의 경우는위의 세가지를 모두다 하고 있어요.
jfr을 먼저끝내고 (약 3개월정도) 런투리드를 하면서 ort 병행해서 읽어주고 있어요.
ort는 재미 삼아 보구 있구요, 매일 몇권씩.. 런투리드는 학습적인 면을 강조하면서 (파닉스 , 워크시트 풀기)
진행하고 있어요.
음.. ort는 모두들 좋다 좋다 하여 샀다가 망하신 케이스를 보면, 아이가 좀 영어를 한다~ 옛날 부터 영어를 꾸준히 엄마가 해 줬다.. 하는 경우는 ort를 성공하시구요. (특히 남아가 좋아합니다)
jy first reader는 이제 reading을 첨 들어가는 엄마들이 고민없이 선택할 수 있는 아주 쉬운 리더스라, 어찌보면 활용하기는 ORT보다 더 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런투리드는 학습서가 더욱 쉽게 나와 있고 또 나온지 꽤 되었기 때문에 인터넷 상으로 활용법 등이 정말 많이 나와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행본으로도 사 볼 수 있구요. 단행본으로 런투리드를 한번 해 보시고, 괜찮다 하면 그때 해보심이 어떠실련지요? 저는 솔직시 ORT 보다는 런투리드가 님의 경우 좀 더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림책이야기] 괴물이야기2 'The Friendly Mon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