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월 아들과 32개월 조카 데리고 진행중인데요.
도무지... 어렵네요.
가장 큰 문제는..
울아들이 엄마를 독차지하려고 들고, 엄마가 만들고 제시한 건 다 자기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자기가 선생님이라며 자꾸 밀쳐내죠.
둘째는 울아이는 엄마의 영어에 익숙한 지라 알아듣고 반응을 하는데,
조카는 상대적으로 못알아들으니까 흥미를 쉽게 잃어요.
거기다 울아가가 자꾸 가리고, 빼앗고 하니 더더욱 흥미를 잃죠.. ㅜㅜ
3-4주 마더구즈 하다가..
일단 회화 위주로 하기로 했는데 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답이 안 나오네요.
아직 품앗이하기에는 어린건지??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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