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의 3결심- 화장/운동/글 쓰기
1. 화장
며칠 전에 친구가, 사진이 예쁘게 나왔네~ 하면서 제 사진을 보여주었는데
뜨악~
그 친구가 착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예의바른 줄은 몰랐거든요.
순전히 인삿말이었다는 거 ㅠㅠ
사진 찍는다고 해서 있는 화장품 다 쳐바르고 나갔는데 ㅠㅠ
안 한 게 더 나았다는 ㅠㅠ
암튼 이래서
자꾸 해봐야 화장이 는다는 거 절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ㅋㅋ
다른 방법을 모색해봐야죠 ~~~~~
2. 운동
사무실에서 틈틈히 근육운동 하고, 아들이 동영상 볼 때는 같이 서서 운동하면서 보고...
그렇게 10분은 채우는 것 같은데..
55는 언제 입나??
이제 10분 갖고는 안되겠는디...
3. 글쓰기
요거 잘 안되네요 ㅋ
한 2주 조금 하다가 바쁘면 흐지부지....
안되면 다시 시작!
멈추면 또 시작~!
그럼 되죠뭐 ㅋㅋ

스누피: "예뿌게 되는 비결"
루시: 어떻게 네가 예뻐지는 비결에 대한 글을 쓸 수 있니??
넌 안 이뿌잖아!
스누피: "귀여웁게 되는 비결"
내 친구는 최소한 루시같진 않았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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