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가 백일을 넘어 4개월째 되어가고 있어요,,,
밤낮으로 분유 먹이느라 늘 비몽사몽,,,
큰 딸은 3학년이긴 하지만 아직까진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데,,,
모든 북클럽에서 손떼고 영어책 읽는것도 아직은 스스로 하질 않아서 혼자서 불안불안 하기만 했네요,,,
그런데 100일의 기적이 정말 일어나네요,,,
둘째녀석 이제 먹는 텀도 길어지고
분유먹고 1시간 놀고 자고
눕혀놓으면 2,3시간씩 자 주고,,,ㅋㅋ
요래 제가 좋아하는 쑥질도 할 수 있는 시간도 생기고,,,
예전에 사놓은 앤님의 야따영도 읽고요,,,,
원영사랑님의 ort를 시켜볼까,,,생각도 하고,
둘째녀석은 언제부터 유게에 입성해야하나,,,
생각만으로도 기분 좋은 월요일 아침이네요^^
이런날이 계속 되겠지요???
더 좋은날이 오겠지요???
혼자 신나서 글 올려봅니다^^
모두들 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어일기방] 봄시즌 마지막 숙제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