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이 엄마입니다.
이곳에 너무 오랫만에 와서
아직도 홍박샘 계시나 눈을 동그랗게 뜨고 찾아보고 있었어요.
큰아이 민이와 쑥쑥에서 3년 넘게 ICR 과 BB 등 프로젝트에
참여했었어요. 중간에 진행하면서 생각보다 힘들어 이곳 쑥쑥 계시판을 통해서
위로도 받고 엄마표 영어 진행에 많은 힘을 받아갔었답니다.
이곳에서 6~7살때부터 민이와 함께했었는데 민이는 벌써 12살이 되었고
현재 작년말부터 미국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체류중입니다.
민이는 쑥쑥의 도움 덕분에 미국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처음부터 현지 친구들과 잘 적응하며 지내었고
혹시몰라 복사해둔 BB 워크싯은 아직 영어가 많이 서툰 초등 2학년인 동생이
잘 이용하고 있답니다.
두 아이들과 이책을 여러번 보면서 저에게 Berenstain bears 시리즈는 평생
소장하고싶은 그런 책이 된듯 합니다.
다시한번 좋은 엄마표 공부 자료 만들어주신 홍박샘에게
감사말씀 드리고 싶어 잠시 다시 쑥쑥에 들렀습니다.
엄마표로 진행중인 다른 어머님께도 화이팅하시라 말씀 전하고 싶어요.
노력한 만큼의 보람을 언젠가는 느끼게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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