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댓글을 달다가 우리 부경팀들 너무 보고 싶습니다
못 본지 꽤 된 것 같아요~~
다들 우찌 지내고 계신지~~
제가 지금 카톡이 안 된지 2개월이 넘었어요
단체톡도 못 하고...
문득문득 떠오르는데 개별연락 쉽지 않아
이렇게 뻔대처럼 대문 열었습니다ㅋㅋ
응답하라~ 부경팀~~
다들 너무 보고 싶네요
바쁘시겠지만 언제 한번 뭉쳐요~~제발~~~~~^^
갑자기 댓글을 달다가 우리 부경팀들 너무 보고 싶습니다
못 본지 꽤 된 것 같아요~~
다들 우찌 지내고 계신지~~
제가 지금 카톡이 안 된지 2개월이 넘었어요
단체톡도 못 하고...
문득문득 떠오르는데 개별연락 쉽지 않아
이렇게 뻔대처럼 대문 열었습니다ㅋㅋ
응답하라~ 부경팀~~
다들 너무 보고 싶네요
바쁘시겠지만 언제 한번 뭉쳐요~~제발~~~~~^^
헬로헬로~~^^댓글이 늦었습니다.
이렇게 반영님의 열정으로 유령회원이 댓글도 달고 하게됩니다.
일도 좀 확실히 정리하고, 제 몸은 조금씩 좋아진듯한 느낌과 시간을 누리고 있다는 제 삶에 만족도가 큰--그러니깐 평화롭게 좋은 시간을 보내던 찰나에~
저는 제 나름대로 다른 학생이 아닌 내 아이들의 교육과 생활에 올인?을하고 싶은 생각이 강해지더라구요^^ 헤헤
그렇게 일상을 보내고 싶은 내 계획과 욕심은 3월부터 산산조각이났구요.
카일과 반아이들이 담임선생님과의 관계에서 부당함을 당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건 뭐 만나서 이야기하면 4박 5일감인데
하루하루가 전쟁같은 날들이었어요~ 카일은 결국 전학을 선택했구요~ 오빠때문에 앨리스까지 덩달아 전학을 하게되었답니다.
전학온 학교에서 모범생이되고싶다. 전학을 시켜준 엄마아빠에게 정말 감사한다는 -전학당일 일기장을 보고 저는 또 펑펑 울고~
아이뿐만 아니라 제 정신도 온전하지 못했다고 보면되겠죠. 지금도 습관처럼 학교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묻고 있는 모습을 보면 " 내가 왜이러지" "왜이렇게 예민해졌지?"하고 놀랄때가 있어요.
게시글에 '카일의 3학년- 3개월' 이라고 따로 기재해야하는데
반영님글에 유령회원에 대한 제 변명이 길어졌어요~
항상 반갑고
조금더 저를 다듬어가게 해 주는 부경팀이예요~~
만난날 제 폭풍수다 기대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도 부산으로 이사왔답니다^^
부경모임, 저도 함께하고 싶어요~~^^
언제 모이시나요?
6월에 월 목 빼고는 괜찮아요 ㅎㅎㅎ
나는 모임에서 어떤 캐릭터?
초게 아사이#11
**문법방 #5***
수채화 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