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저 여자 누구야?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시겠지만 ㅋㅋ
쑥쑥 넘 넘 그리웠어요 ......
이제 다시 돌아와 게시판에 들어오니
오??~~ 어??~~ 오!!!!!!!!!!!!!!!!!!!!!!!!!
홍박사니임~~
박사님이 계시네요
박사님 이름만 보고도 동공 지진!!! 벅찬 감격에 코끝이 시큰해지네요
그리고 여전히 쑥을 지키고 계시는 많은 분들 존경합니다~~
저 혼자 막 막 반갑네요 ㅎㅎㅎ
저는 그 동안 하던 일을 쉬게 되어서 ^^
이제야 제 주변을 다시 돌아볼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되었어요
너무나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이젠 몸이 좀 쉬어라고 말을 하네요 ㅎㅎ
저희집 막내도 이제 초등학생이 되었어요
엄마가 집으로 돌아오니 아이셋이 춤을 춥니다~~
아~~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
밖에 나가 뛰어 놀고,
개구진 모습 바라보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 일인지요 ......
여러분도 오늘 학교에서 돌아와 아이가 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초롱초롱한 눈빛을 바라보세요
행복은 그 안에 있답니다
다시 쑥쑥 들어와 설레는 가슴으로 넙죽 인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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