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해도 좋아하는 캐릭터는 단연 뽀로로와 뿡뿡이를 제칠자가 없었죠.,..그런데 얼마전 아가월드 설면회에 가서 미피를 본 우리 아들 완전 홀딱 반해버렸지뭐에요....
집에 있는 미피 캐릭터있는 물건 다 찾아내서 자기방에 고히 모시고 하도 졸라서 구입해준 미피책은 잘때까지 품에 안고있다 자네요...
오늘도 마트갔다 미피의 음악연주 셋트 사들고 왔네요,,,
이벤트를 보고 우연히 글을 올리는게 아니라 우리 아들의 미피 사랑때문에 제가 미피 이벤트를 눈이 빠지게 찾아다니며 글을 올리고있어요..역시 쑥쑥은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유아기부터 미피 그림이 정서에 좋다는건 익히 유명한사실이고...단순해보이는 미피가 어쩜 그리도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을수 있는지 참 신기하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