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영어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직 집중이 어려운 시기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데요,,
zoo 파닉스, 파닉스 큐, jy 파닉스 가 가장 쉬워보이네요.
서점(jy 와 키다리) 에서 zoo 파닉스는 없는 관계로 볼 수가 없어서
고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속 미루다가 빨리 시작하고 싶은데,,
쑥쑥맘님들 꼭 추천해 주세요.. 비교해 주심 감사드려요 ^^
5세 영어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직 집중이 어려운 시기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데요,,
zoo 파닉스, 파닉스 큐, jy 파닉스 가 가장 쉬워보이네요.
서점(jy 와 키다리) 에서 zoo 파닉스는 없는 관계로 볼 수가 없어서
고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속 미루다가 빨리 시작하고 싶은데,,
쑥쑥맘님들 꼭 추천해 주세요.. 비교해 주심 감사드려요 ^^
자세한 답글들 감사드려요 ^**^
첫째 아이는 인지가 빨라 영어를 시작한 4살때부터 파닉스 없이 바로 리딩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굳이 유아기에는 파닉스가 필요없다고 그때는 저도 주장하는 엄마였지요. 파닉스는 단지 리딩을 위한 도구식이니..
그런데 둘째아이는 한글은 다 읽지만 영어는 아직 통문자로 200단어 정도 밖에 읽어내지 못합니다.
어려서부터 영어를 접해 리딩수준은 2점대도 이해하는데 말입니다.
보아하니 아래 말씀주신 음소인식부터 조금씩 설명해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연령이라 생각됩니다.
계속 그림책을 엄마가 읽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글을 읽을 수 있다면 영어의 더 빠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지요. 무리하지 않고 재미로써만 5세에는 음가로 6세때는 라임으로 진행하면 될 듯하여
유아기의 파닉스 책을 문의 드립니다.
답글 주신 파닉스큐와 jy 2단계, 그런데 제일 쉬운 zoo파닉스는 서점에 없어서 확인할 수가 없네요.
이제 영어를 시작하시는데 파닉스를 먼저 시작하시는 것보다는 쉬운 동화책을 읽어주시는 편이 어떨까요? 아니면 jy book에서 나온 CD랑 같이 들을 수 있는 여러가지 책들을 접하게 하시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한글을 할때도 기역, 니은...을 먼저하는 것보다는 책을 읽다가 통문자를 알게 되고 그다음에는 문장을 읽고 그 다음에 자음, 모음, 받침 순으로 가지 않나 하는데....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음가를 알게되고 그 다음에 어느정도 음가를 알게 되었을 때 정리하는 차원에서 파닉스를 해주시면 시간도 단축되고 쉽게 파닉스를 접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저희 아이들에게는 이런 방법을 사용했구요....저희 아이들의 경우에는 파닉스를 먼저 한 아이들보다 시간이 단축 되었습니다....
저도 재키맘님 의견처럼 5세에 영어를 시작하는데 파닉스 교재부터 물어보시는 것에 좀 의아하긴 합니다.
다들 영어접근법이 틀리시니, 뭐 획일적으로 말하긴 어렵겠지만 바로 읽기를 위한 파닉스로 들어가시는 것은 애한테 영어를 싫어하게 하는 계기가 많이들 되더라구요.
애가 싫어하지 않는다면 괜찮을 수도 있습니다만...
하여간 저는 파닉스큐 괜찮더군요.
안의 내용도 부담이 없고, 단계별로 잘 구성되어 있고, 칼라로 되어있는 점, 스티커 등이 있는 점 등이 어린 애들한테도 반응이 좋아요.
어쨌든 싫어하지 않고 재미있게 해야 하쟎아요.
그리고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시디 구성인데, 그냥 오디오시디로 끝나는 게 아니고, 하이브리드 시디라고 해서 안에 보니 게임도 있고 문제도 있고 해서 재미있게 학습이 되는 듯 합니다.
다른 것은 안해봐서 비교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