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삼천포로 빠진다고 해야하나.. 아뭏든 그렇습니당..
여기보면 정말 어마어마하게 잘 하시는 분들에 잘 따라오는 아이들... 정말 감탄이 나옵니다..
그 열정...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러워요.
그런데요...저는 전업주부인데도 하루종일 육아와 집안일에 도무지 아이랑 공부할 시간이 안나더라구요...
사실 그렇다고 살림을 잘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져...
아이가 유치원갔다오면 그사이에도 집안일하궁...
저녁밥주고 치우고... 둘째아이 어려서 밥먹는데 삼시세끼 한시간까지 걸리구요..
그러면 벌써 잠자리에 들 시간이랍니다.
시간을 어떻게 쪼개 쓰시기에 아이들을 그렇게 가르치시는지 정말정말 궁금합니다.
아님 주위에 친정어머니나 일하는 분이 있어서 도와주시는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고 또 저도 개선할 건 개선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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