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 차에 탔어요... 벌써 할머니들 아이들 앉아있더군요...
저와같은 아들만 둘둔 엄마가 피곤한 얼굴로 앉아있더군요.. 바로 뒷자리에 앉았는데
큰애가 7~8살 저옫 되보였는데 5살 정도 된 지동생이랑 영어로 얘기하더라구요...
좁은 그런 공간에서 영어로 쏼랴쏼라 지들기리하는데 눈이 자꾸가더군요...
엄마는 우리말로 뭐라구하구.. 애들은 영어로 뭐라구하고,,, 오호... 이런게 이중언어란건가???
외국에서 살았나보다 생각했죠.. 우리말도 잘하던데요.. ㅋ 그래서 울아들도 자극좀 받아보라구
"영어 디게 잘하지 그지??" 햇어니 "어" 한마디하고 닌텐도에 푹빠져서리 신경도 안쓰더구만요..
말하는게 귀엽더라구요 까이유 같더라구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