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은 정말 덥네요.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이 그나마 습하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정신없이 바빴던 5월이 지나가니
6월은 조금은 숨고르기 하면서 잠시 쉬어가는 기간이 되어 버렸네요.
날씨는 더워지고 아이들도 학교 생활에 무척이나 익숙해져서
조금은 지치는 듯 하고...
변함없는 것 같은 일상에서도 소소한 즐거움이 구석구석 숨어 있을거에요.
아이들과 함께 찾아보며 웃으시길!
저는 집 앞 작은 카페에 가서 차 한잔 하려구요.
비록 창 너머로는 4차선 도로와 덤프트럭이 지나가는 황량한 곳이지만...^^
카페 안은 그야말로 또 다른 세계. ^^
아이들 책 보여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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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Lost #12. IN THE ICE 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