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 제 사업이 잘 풀려서 괌으로 가족여행을 떠나게 됐습니다. 개인 사업을 시작했는데 쑥쑥 엄마 회원님들 덕분에 잘 되네요.^^
가깝지만 괌은 엄연히 미국, 영어권 환경에 희진이가 처음으로 발을 담그게 됐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에 떠나서 다음 주 목요일까지 괌에서 살라솰라 영어를 맘껏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엄마, 아빠표 영어로 축적된 영어 실력이 얼마나 통하는지 즐겁게 사용해 보고 오겠습니다.
희진이는 벌써 부터 설레여 하면서, 짐도 다 쌓아놨다고 합니다...ㅋㅋ
카메라, 캠코더도 가져가니까 희진이랑 괌 현지 영어 환경을 많이 찍어서 우리 쑥쑥 엄마 회원들께 공유해 드리면 어떨까요?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주시면 찍어보겠습니다.^^
아울러, 괌에서도 되도록 한국어를 사용 안 하고 잼있게 영어놀이를 할 거니까, 그런 장면들도 담아보겠습니다.
저도 희진이 3살 때 부터 엄마표 아빠표 영어로 영어로 놀아준 효과가 얼마나 현지에서 나타날지 무척 궁금합니다.
혹시 괌에서 영어 놀이 하다 오신 엄마 회원들 계시면 좋은 방법 공유해 주세요.
댓글 많이 남겨주시면 괌에서 작은 선물이라도 사서 돌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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