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좀 와서 가뭄이 좀 해결되려나 기대했지만
야속한 빗방울은 기대만큼 쏟아져주지 않네요~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저는 티비재방 돌려보고 다시 재방보고 그러면서 좀 졸린시간을 보냈어요.
주말엔 커피마시지말고 졸리면
낮잠 자야겠다싶어서 안마셨더니 어느새 꼬박꼬박 졸고있더라구요.
내가 커피의 주인인지
커피가 나의 주인인지 이제 모르겠어서 덜컥 겁이나는 오늘.
주말이 끝났으니 커피 한잔?^^
비가 좀 와서 가뭄이 좀 해결되려나 기대했지만
야속한 빗방울은 기대만큼 쏟아져주지 않네요~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저는 티비재방 돌려보고 다시 재방보고 그러면서 좀 졸린시간을 보냈어요.
주말엔 커피마시지말고 졸리면
낮잠 자야겠다싶어서 안마셨더니 어느새 꼬박꼬박 졸고있더라구요.
내가 커피의 주인인지
커피가 나의 주인인지 이제 모르겠어서 덜컥 겁이나는 오늘.
주말이 끝났으니 커피 한잔?^^

도서관에서 빌려읽느라 중간중간 이가빠져 아직도 진행중인 커피햔잔할까요~ 빨리 원두구입해서 핸드드립해야하는데 좋은 원두싸이트아시는분~~~~
심상정님이 추천한 김애란작가의 침이고인다
단편집인데 학원강사 재수생 취준생 등으로 모양을 바꾸지만 사는게 팍팍한 20대 여성과 집안경제를 책임지는 팍팍한 삶의 엄마가 꾸려나가는 이야기를 보면서 출간년도를 보고 또보고 2006~7년에 출간된 이야기들이 10년이 지난 지금의 이야기라고 해도 다를바 없다는게 서글퍼요
무도회가 끝난뒤는 김영하 팟케스트에서 소개받은 러시아단편 모음집이예요 체홉의 입맞춤을 듣고 다시 읽어보고 싶어 구입했는데 다른 단편들도 괜찮네요 근데 러시아 소설을 보면 19세기말이 배경인 작품들에서 지금 시대상이 보여 이 역시 불편해요 ㅠ
지금가르치는게 수학맞습니까는 최수일샘의 책인데 예전에 읽었는데 '맞아맞아'하며 읽어놓고 생각나는게 없어서^^;; 다시 폈어요 지난주부터 딸내미랑 같이 수학공부를 하거든요 어찌하면 흥분하지 않고 잘해갈수있을지 고밈만 한가득이예요
여전히 이 책을 읽고 있네요.
반 쯤 읽고 있는데... 책 읽는 동안은 깨달음이 있긴 하지만..
덮을면.. 어떨지 모르겠네요.

다들 동안~동안~을 추구해서, 실제로 외모에만 집중하여
얼굴만 앳된 것이 아니라, 목소리, 몸 전체가 미성숙상태라
정신연령까지 성장하지 못 한다는 말에 공감이 가더라고요..
저도 철부지 어른인지라... ㅠ.ㅠ
좀 더 열심히 책을 읽어야겠어요.
정신을 살 찌우도록요~ ㅎㅎ ^^
독서는 언제나 좋은것같아요^^
다빈치 로봇수술 체험하고 왔어요^^
뭐하세용^^007빵~~
[영어일기방] 여름시즌 3주차~
비가 오네요~~
별마당도서관.
Andrew Lost # 13. In The Garbage숙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