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할때 마다 발음 좋다 잘한다 잘한다 칭찬을 해줬더니
이제는 너무 오버를 하네요..
무조건 R 발음을 하네요.. ㅡㅡ;;
이럴때는 어찌 해야할지
발음 지적 하지 말라 하셨는데 그냥 둘까요..
어찌해야할까요..
혀만 꼬부리면 영어를 잘하는줄 알고 자꾸 그렇게 말하네요
참고로 6세 여아예요^^
영어 할때 마다 발음 좋다 잘한다 잘한다 칭찬을 해줬더니
이제는 너무 오버를 하네요..
무조건 R 발음을 하네요.. ㅡㅡ;;
이럴때는 어찌 해야할지
발음 지적 하지 말라 하셨는데 그냥 둘까요..
어찌해야할까요..
혀만 꼬부리면 영어를 잘하는줄 알고 자꾸 그렇게 말하네요
참고로 6세 여아예요^^
답답한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이예요^^
소중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푸하하하!!
그 녀석 발음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군요.
행복꿈님 말씀 마따나 지적을 계속 시작하면 아이가 오히려 주눅이 들어서 나 영어 안해!!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오래 가지 않아요. 나중에 자기가 알아서 고치지요.
이때 가장 좋은 것이 발음을 녹음해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누가누가 테이프랑 더 비슷하게 발음하는지 게임하듯이 놀아줘 보세요.
이러한 활동은 듣기도 향상시킬 수 있으니 일석 이조지요...
지적하시지 말고 미니주니님께서 그냥 자연스럽게 수정한 발음으로
이야기 하시면 아이에게 모델링이 될 듯 해요..^^
울 아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에요~^^
주말은 잘 보내셨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