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부천은 아침부터 비 예보가 있었는데 이제서야 내리네요.
긴 가뭄끝에 비가 오니 정말 반갑습니다.
어제 아이들과 자연탐사를 하는데 메마른 논을 보니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많이 보여야할 생물들 청개구리, 개구리, 우렁이, 소금쟁이 등등 이 보이지 않아서
다들 어디선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늘 비가 와서 해갈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어제 만난 제비 가족입니다. 갓 부화한 새끼도 보이고 알상태인 것도 있네요..
사진이 선명하지 않아 아쉽지만 예쁜 모습 구경하세요~~^^


제비 엄마가 알을 품고 있어요~~ 너무 귀엽지요!!!
주말 지낸이야기를 마칩니다. 더 많은 비가 와서 자연이 숨쉬기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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