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밤새 비가오다가 지금은 그저 눅눅하기만 합니다.
비가와야 가뭄걱정도 덜고 하는데
막 쏟아질때는 또 비피해는 없는지 걱정을 하게되고..
어느하나 걱정이 아닌게 없는걸보면
비가와서 좋다~~
혹은 비가 그쳐서 좋다~~~
라고할만한 마음의 여유가 없는게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비오는 날 짚신장사 아들걱정. 맑은 날 우산장사 아들걱정을 해야하는 엄마의 마음은
비오는 날 우산장사 아들생각, 맑은 날 짚신장사 아들생각을 하게되긴 힘들겠지요?^^
일주일의 시작입니다.
피해는 없고 비는 있는 일주일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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