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아이는 7세 남아랍니다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TV만화를 접해보지 못하다가 요즘 "슈팅바쿠간"이라는 만화를 보면서 거기에 푹 빠져버렸어요
심심할 때마다 스케치북에 바쿠간이라며 그림도 그리고 편지도 쓰고 바쿠간 장난감들을 가지고 역할놀이도 하구요
위에 사진은 몇 달전 바쿠간에게 편지를 썼다며 제게 가져와 보여준 것이에요
영어유치원도 안다니고 집에서 엄마랑 영어책 읽고, 영어DVD 보면서 영어공부 한 거 치고는 잘 해나가고 있는 거 같아서 칭찬을 듬뿍 해줬답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여기 공모전에 내겠다고 나름 이쁜 글씨로 그림도 더 정성들여 그린 것이랍니다
귀엽게 봐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TTD- Snowy day 입니다. 자료 공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