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유치원 처음에 볼 땐 울 아이가 좋아할지 아닐지 정말 고민이 많이 되었답니다.
하지만, 마침 울 아들도 5살의 호기심 많고, 사고치기 좋아하는 나이인데 티모시도 5살이더라구요.
그래서 니 친구 티모시야~~ 라고 소개시켜줬더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이 대부분, 그런 또래의 본인에게도 있을법한 그런 이야기들을 즐겨보더라구요.
울 아이도 티모시가 했던 행동들이 자기가 했던 것들이라서 엄청 친숙해 하고, 혹 티모시가 나쁜 행동을 하면
직접 모니티로 가서 티모시에게 훈계를 하기도 하고, 슬쩍 제 옆으로 와서
"엄마, 저렇게 하면 안되지요???" 하더라구요.
스토리가 아이들에게 가르침을 줄 수 있어서 엄마들이 좋아한다고 하면,
역시 아이들은 주인공이 우리 아이들이 좋아라 하는 동물들이라서 더더욱 친숙해 하고 좋아해요.
울 아들은 특히나, 비버친구 doris와 고양이친구 Grace를 제일 좋아해요.
또렷하고 깔끔한 성우들의 확실한 원어민 발음으로 아이들 영어교육은 물론
아이들 인성교육까지 할수 있는데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니까 꾸준히 인기가 있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암튼 엄마의 입장에선 티모시 만들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싶다니까요~
아이와 함께 한목소리로 외쳐봅니다~"티모시야~ 이만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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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D- Snowy day 입니다. 자료 공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