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비가 왔다리 갔다리~
빗소리가 크면 그 소리랑 같이듣는 음악소리도 더 좋게들려요~
물론 제가 듣는 음악은 조용한 음악도 아닌데도말이죠ㅎㅎ
비가 그치길 기다려서 도서관에 다녀오고
시장에가고
아이를 맞이하고
그러면서 하루가 저물고있어요.
아침부터 허리가 아픈데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버티기. 좀 무식해보이는데 우얄까요.^^
이제 진짜 내몸돌보기를 시작해야할때가 아닌가 싶은 하루.
공들이지않고 건강해질 방법을 찾는다면 욕심꾸러기겠지요?
아이고, 아픈거 진짜 싫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ORT] #5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