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와서 피해를 입은 지역은 상황이 좀 어떠신가요?
뉴스를 보면서 왜 저리 피해가 큰가..걱정했어요.
비가 좀 쏟아지기도했지만 ...대책이 이리도 없었다니..
자연의 무시무시함앞에 인간이란 존재가 이리 작아지나요..
지금도 하늘은 잔뜩 비를 머금고있어요.
제헌절이라고 내달아놓은 태극기를 비오면 거둬야할텐데, 하고 하늘만 보고있네요.
비가 안오면 안와서 걱정.
비가 너무오면 너무와서 걱정.
그렇게 이번주 엄마책방도 문을 엽니다~
비가 많이 와서 피해를 입은 지역은 상황이 좀 어떠신가요?
뉴스를 보면서 왜 저리 피해가 큰가..걱정했어요.
비가 좀 쏟아지기도했지만 ...대책이 이리도 없었다니..
자연의 무시무시함앞에 인간이란 존재가 이리 작아지나요..
지금도 하늘은 잔뜩 비를 머금고있어요.
제헌절이라고 내달아놓은 태극기를 비오면 거둬야할텐데, 하고 하늘만 보고있네요.
비가 안오면 안와서 걱정.
비가 너무오면 너무와서 걱정.
그렇게 이번주 엄마책방도 문을 엽니다~

요즘 웹툰에 빠져사는 딸내미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면서 엄마도 웹툰만 봤네요^^;;
원래는 최근 종영되어 출간한 여중생a라는 웹툰을 추천받았는데 도서관에 아직 안들어와서 전작인 아이들은 즐겁다 를 봤어요 어쩜 이렇게 아이들의 심리를 잘 묘사할수있을까 감탄에감탄.. 보통의 가정환경은 아니지만 그 속에서 이어지는 아이다운 삶... 아이들은 아이들의 세계가 있는데 어른인 나는 그세계를 너무 컨트롤하며 아이를 키워온게 아니였나하는 반성 쬐끔.. 결론은 언제나 '더 사랑해줘야지'
그리고는 책들어오기까지 못기다리고 핸드폰붙잡고 아껴가며 여중생a를 보고 있는데 왜 누군가가 이건 댓글읽어가며 웹으로 보라고 했는지 알겠더라구요
그나저나 자꾸 만화만 읽으니 책이 손에 안 잡혀요 ㅠㅠ 아이도 저와 같겠죠?
월든은 마저 읽어가고있구요
하나씩 읽던 육아서는 어느새 사춘기심리 책으로 바뀌었다가
요즘은 공부법을 자꾸 들여다보게되네요.
고학년 엄마 심리가 발동했나봐요ㅎㅎ
최근 여러개를 몰아보았는데
아무래도 아직 아이가 다 알아서 하기엔 어린듯 해서
엄마가 어떤식으로 접근해주어야하는지에 관심이가요.
하지만 이책저책 다 읽어보아도
가장 중요한건 아이의 마음!인데
요 마음이란 놈이 어찌 잡히는 것인지
그건이 문제로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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