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전 가은맘님의 쑥쑥 강연이 있었어요..
비가 오는 와중에서도 열강을 듣기 위해 오신 맘들이 정말 대단하시더라구요.
둘째를 어머니께 맡기고 저도 얼른 동참했죠...
가은맘님의 강연을 듣고 또 반성 또 반성을 하며 마음을 다시 잡고 왔죠..
여러가지 자료를 만들긴 하는데 actvity를 해주면 정말 더 이해가 빠를텐데
귀찮다는 이유로 잘 해주질 못해 항상 미안해 하는 맘이죠..
가은맘님의 강연을 듣고 정말 영어라는건...재밌게 해줘야 하고...
환경을 영어와 함께 노출시켜주면 금상첨화죠...
학창 시절에 이렇게 관심갖고 했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그땐 문법에 치여서 어렵다는
생각만 했었죠...영어가 지금이 더 재밌어요...
아..그리고 <엄마는 친절한 영어선생님> 저자이신..홍현주 박사님의 강의는 넘 인상적이었어요.
아이별로 특성이 따르고 유형이 다르다는건 알지만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할지 몰랐는데..
조금은 알것같네요...아이마다 좋아하는것도 다르고 유형도 다른 아이들을 항상
획일적인 방법으로만 가르쳤던 우리시대의 교육법과는 많은 차이가 있더라구요..
좋은 강연 넘 감사했구요...지방에서도 이런 강의가 많았으면 좋겠어요..넘 목말라요..
하여튼 오늘 쑥쑥 강연 넘 좋았구요..더 많은 강연회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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