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ssion25님의 글입니다.
저도 초3남아 키우는데 전 전업주부인데도 님과 똑 같은 고민에3년만에 여기 들어와서 공감이 가서 쓰게되네요방학을 앞두고 아이와 트러블도 많고 영어 수삭은 ㅇㅓ쩌나 하다가 이러다 관계만 나빠져 학원보내나?이런저런 고민하다 님의 글보니 다 똑같이 사느구나 싶기도 하네요힘냅시다!!
횡설수설 봄맞이 꽃구경 이야기(안양천 봄나들이)
댓글버튼은 오데로 갔을까요 ^^;;
내사랑 ~ 방울토마토^^
경복궁에서 정독도서관까지 봄꽃놀이~
꽃구경 다녀왔습니다~
일하는 엄마가 된 후...
[코이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