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게방에 홍박사님이 처음 열어주신 자랑질 코너가 있습니다.
뭐하나 자랑할거없이 지나가고있는 시간들속에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느것 정도는 자랑할 일이 생각나더라구요ㅎㅎ
아이가 어렸을땐 별게 다 칭찬받을 일입니다.
밥만 잘먹고 똥만 잘싸도 칭찬거리이지요.
그러다가 세상은 아이들에게 녹녹치않아져서
칭찬받을일을 해야 칭찬받고
애써도 칭찬받지못하는 나이쯤이되면 ㅡ아마도 초등학생이되어 학생타이틀을 얻은그때쯤?^^ㅡ
아이들도 이세상이 조금 힘들어 진걸지도 모릅니다.
어른이되면 어차피 거의 받기힘든 칭찬.
돈 드는것도 아닌데
그냥 아이들에게 좀 넉넉히 퍼주는 일주일이었으면 하면서, 방학을 목전에두고 아사이 18번째 문을 엽니다.^^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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