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비가 오는 소리에, 각지에 흩어져있는 식구들, 친지들, 그리고 여기 쑥쑥의 지인들이 다들 무사한지 걱정이되는 아침입니다.
비가 쏟아지지않으면 폭염에 나라가 들끓어 오르고있네요.
예전에 우리가 배우던 뚜렷한 사계절은 도대체 어디로가고 여름 장마 라고하기엔 쏟아지는 빗줄기와 태양의 콜라보는 인내심없는 아줌마의 짜증만 부르고있습니다.
방학을 시작한 집들도 많겠지요?
아이들과 잘지내보는 일주일 되시길, 간절히! 바래보면서.
아이들 책읽을때 엄마도 조금 읽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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