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이라는 곳은 엄마표 커뮤니티가 맞습니다... 맞고요...~~~
특히 유게는 영어의 진행기도 물론 중요하고 필요하지만.. 그에 앞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많이 필요한것 같아요...
강연가서 정말 많이 느꼈고.. 또한 주울님 글을 통해서도 많이 느꼈구요....
우리아이들에게 정형화된 기준.... 그리고 정확한 길이란게 없답니다...
아이들마다 성향 성격 모두가 다르죠~~~
영어진행에 대해 질문들을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를 자세히 이야기 해주시지 않습니다..
아이들마다 진행해야할 방향이나 방법등이 다 다른데 딱 이거다 조언해 주기도 힘들지요....
다양한 아이들와 엄마들의 키우는 이야기들이 서로 오고가야 좀더 교육 커뮤니티답게 다양한 의견들과
그리고 우리 아이에게 좀더 맞는 방법들을 찾을 수 있고 찾아낼 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게에 올라오는 아이들 이야기와 사진들 동영상 보면 참말로... 조카 이야기인것 마냥...
행복하고 저절로 미소가 띄어집니다...^ㅡ^
하지만 이것도 쑥쑥의 정말 많은 아이들중 극히 소수일 뿐이라는 거죠~~~
가끔 새로 들어오신분들이 서로서로 댓글 안에서 주고 받는 이야기들을 보시고... 소외감을 느끼신다고들 합니다... 저두 댓글 달때 사실은 고것이 맘에 걸립니다...
하지만 이분들도 얼굴한번 본적없는 그냥 온라인 상에서 자기 아이의 이야기를 많이 올려주시기에 이런저런 이야기 거리가 더 많더라구요....
그냥 영어교육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올리기가 쑥쓰럽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서 몇글자 남깁니다...^ㅡ^
노여워하지 마셔요..^ㅡ^
다만.... 다른분들.. 정말 많은 천차만별의 아이들 이야기가 듣고 싶을 뿐입니다요....ㅋㅋㅋ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셔요...^ㅡ^
지금 중요한건... 이런 소통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사실 이 글 올리고 나서 소심한 성격에 금방 내릴지도 모른다는.....ㅋㅋㅋㅋ
쑥쑥의 모든 맘님들 사랑합니다...^^ㅋㅋㅋㅋㅋ
또 여기까지 령돌맘이 었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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