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여기 들어와서 눈팅만 하다 글을 남기네요~
여기 들어오면 저스스로 자극도 좀 받고~ ㅎㅎ 저스스로 반성도 하고~
하여튼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전 직장맘이고, 게으르고~ 여러가지 부족한게 많아서~ 고민끝에 올해 3월 부터 영유에 보냈어요~
우리 아인 6세 여아고요~ 전체 수업을 원어민 선생님이 해주시는 곳인데, 여러 가지 걱정했지만, 그래도 아이가 재미 있게 다녀서 다행이다 싶어하고 있답니다.
얼마전 부터 파닉스가 모음에 들어갔는데요~ 유치원에서 단어 test도 하네요~ 아직 6살이고~
이제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 쓰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test를 본다니..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 걱정이들고~
사실 제가 더 걱정이에요~ 아이한테 시험준비 시키지 않을까해서~ 요즘 숙제도 좀 늘었는데,
시험보는거 알고 있으면서 가만히 두기도 그렇고~
아직 4개월도 안됐는데, 다른 영유도 다 시험보고 그러나요???
뭐 그냥 부담스러운 시험아니라고 하시는데..점 엄청 부담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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