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진이에게 영어권 나라에서 영어 사용 경험을 시켜주려고 괌으로 떠났습니다.
해변가에 데리고 갔더니 미리 준비한 도구들로 뭔가를 하고 있었습니다.
집에서 하던 것 처럼 엄마표 아빠표 영어 놀이 장면이니까 즐감하세요.^^
희진이의 발음 선생님은 '맥스 앤 루비'였습니다.^^
나름 유년기를 해외에서 보내고 영국에서 고등 학교 다닌 저 보다도 발음 좋죠?
이 날 희진이가 구사한 핵심 문장은 "I need lots of sand to make a sand castle."였습니다.
미리 정한 스크립트 없이 실제로 노는 모습이니까, 감안해서 즐감해 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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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방]여름시즌 7주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