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회가 있었던 그날처럼 오늘도 비가 쏟아지네요
뒤늦게나마 용기내어 몇자 올려봅니다 ㅎㅎ
달력에 쑥쑥강연이라고 크게 동그라미치고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
이른새벽 빗속을 달려 대전까지 와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맨앞자리에 앉아서 가은맘님도 홍박사님도 어찌나 잘보여서 좋던지 ㅋㅋ
엄마표를 진행하고 고집하고있는 저로써는
흔들림없이 계속 이렇게 지금처럼 쑥쑥과같이 앞으로도 쭈욱 밀고나가라는 신념을 심어주셨고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단 마음이 들어서 두시간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공감이 가는 가은맘님의 경험담들이 많은 힘이되었고
홍박사님의 정곡을 시원하게 찌르는 명강의 정말 반했답니다
보여주신 열의 잊지않고 아이와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늘 행 복 하 세 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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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팬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