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일로 바빠서 댓글을 달지 못했네요. 미안한 마음 먼저 전합니다. ^^
더워도 더워도 이렇게 더울수가~
여름은 여름다워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적당히 더워야 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중학교 방학은 이번 주가 끝이라서 그런지 여름이 끝나가는 것만 같은데,
돌아보니 아직 방학중인 초등생이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네요. ^^
지난 주는 휴가기간이었을 텐데,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무척이나 무더워서 아이들과 공부로 씨름하기 조차도 버겁기도 했지요? ^^
그래도 조금이라도 책상에 앉아 공부했던 아이들, 많이 기특하고 예쁩니다.
칭찬 아끼지 말아야겠어요. ^^
아이들의 땀이 담긴 흔적,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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