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3살인 우리 아들들...
큰아이 돌 전부터 뽀로로 책이 찢어져 다시 붙이고 다시 붙이고 걸레(?)가 되도록 좋아했었는데...
모든 장난감엔 뽀로로가 그려져있거나 함께 있고...
작은 녀석 역시 그과정 그대로 거쳐가네요...
그러더니 토마스에 또 한번...
장난감은 물론 가방부터 옷 양말에 신발까지...
요즘 큰아이가 좀 잠잠하다했더니...
작은 녀석이 형아 토마스 옷입겠다고 떼를 쓰네요... 휴~~~
어른이 봐도 이쁜 캐릭터인데 아이들은 어떻겠어여...
뽀로로때처럼 지나가려니 하며 받아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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