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개학주 입니다~
방학들은 잘 보내셨나요!
막바지 휴가를 떠나온 바닷가에서 같은 곳으로 계속해서 밀려오는 파도를 넋빼고 구경하고있습니다.
저리도 반복하며 같은 자리로 오고 나가고 또다시 오는게 지겹지도 않은걸까요.
그저 그게 자기 자리니까 묵묵히 다시 밀려오고 나가고 하는걸까요.
맴맴도는 일상이 지겨워질때 저 소리를 기억해봐야겠다싶기도한 월요일.
물소리를 들으면 알파파가 나와서 머리가 좋아진다던데
이제 좋아지길 기대하기보다 깜박증이 좀 나아지기라도 기대해보면서.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어일기방]여름시즌 8주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