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선선하구요
날씨가 꾸물꾸물해요
하루이틀만에 이리 시원해져서 날씨가 참 간사하다~했더니
옆에서 남편이 사람이 간사한건 아니구? 합니다^^
네네, 인간 참 간사합니다.
개학이라고 학교간것만도 감사 할 일인데,
애 올시간이 너무 빠른듯 느껴지니 말이죠ㅎㅎ
그나저나 개학. 좋아요×100만개ㅋㅋㅋ
바람이 선선하구요
날씨가 꾸물꾸물해요
하루이틀만에 이리 시원해져서 날씨가 참 간사하다~했더니
옆에서 남편이 사람이 간사한건 아니구? 합니다^^
네네, 인간 참 간사합니다.
개학이라고 학교간것만도 감사 할 일인데,
애 올시간이 너무 빠른듯 느껴지니 말이죠ㅎㅎ
그나저나 개학. 좋아요×100만개ㅋㅋㅋ
아이가 개학하니 좋기도 하고 딸내미와 같이 늦잠자는 호사를 누리지 못해 아쉽기도하고 벌써부터 중학 첫 중간고사에 들썩이는 동네 분위기에 숨이 막혀오기도 해요. 애잡지말아야하는데 -.-

파크애비뉴의 영장류는 우리나라와는 스케일이다른 소비와 교육열을 가진 뉴욕엄마들의 이야기를 인류학자의 관점으로 풀어낸 이야기인데요.. 작가의 뛰어난 글솜씨 덕분인지 아님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다른나라 이야기여서인지 편안하게 읽을수있었어요 ㅎㅎ 대치동, 강남,목동 이런이야기들이 그냥 우물안 개구리 도토리 키재기로 만드는 이야기^^
슬로리딩은 여기서 소개받았었나 가물한데.. 우리 아이들이 이런 교육을 받으면 좋겠다.. 통합과학 통합사회 교과가 추구하는 바는 이런 모양새일텐데 과연 교실안에서는 어떨까 싶어요.. 아이가 아직 어리다면 일독을 권합니다^^
좋아요~ 100만개!!! ㅋㅋㅋ

정말 사람이 참으로 간사하지요? ^^
지난 주는 책 한 권 못 읽고 그냥 지나갔네요.
음... 애 옆에서 폰 잡고 있는 게 미안했지만.. 책은 못 읽었네요.
애가 읽었던 역사 만화도 좀 보고..
애 책들만 조금씩 들춰봤네요.
손에 딱~ 땡기는 게 없어서요..
도서관가면 엄마책을 찾아봐야하는데... 주말에도 도서관가서 애 책만 잔뜩 빌려왔어요. ㅎㅎ
이번 주는 어찌 지낼까~ 모르겠네요.
일단 쉬고요.. ^____^
[여름방학 읽기방] #5
좋은공연소식입니다~예술의 전당 가족오페라 마술피리
선거
루시 Vs 스누피
***문법방 2-4***
★★★ANDREW LOST 완주자 명단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