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금 쑥스럽지만...
오늘에서야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네요...
첫아이가 7살이고 둘째가 4살인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영어교육을 위해 고군분투를 하시는 것을 보고 정말이지 감동받았고 또 나는 뭘했나..?하는 죄책감이 들게 되네요..
일단..
김해진 원장님(가은 아버지)께서 쓰신 책을 우연한 기회에 읽게 되어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데
과연 잘 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저희 아이는 튼튼 영어를 현재 6단계 하고 있는데 듣기 연습은 매일 3번씩 듣는 것을 3년 했어요..
그래서 인지 듣고 따라 말하는 것은 잘 하는데 문제는 어휘력과 응용해서 말하는게 잘 안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 때문에 너무 고민이 되어서요...
그리고 아이 자체가 자기가 실수하면 어쩌나... 하는 고민을 많이 해서 잘 안하려고 하는 것도 문제인 것 같아요..
성격 자체가 활발하고 매사에 적극적이지만..
꼭 잘해야 하고 완벽하게 하는 성향이 아기때 부터 있었던 지라...
외국인을 보면 말을 잘 안하려고 해서 걱정입니다..
또 한가지 문제는 둘째 인데요..
남자아이고 워낙 예민한 편이라 익숙한 책만 보려고 하는 경향이 강해요..
그래서 영어도 첫째에 비해 좀 늦게 시작하려고 하는데
가은 아버지의 책을 보니 갑자기 넘 늦은 감이 없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어 조바심까지 나네요..
지금은 그냥 영어 cd를 하루 종일 (누나가 했던 것 처럼)틀어 놓는 수준이라 그냥 아이가 어떤 것은 잠깐씩 따라 부루는 정도입니다..
남자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잘 가르칠 수 있을까요..?
우리 큰 딸은 아주 처음부터 영어 동화책으로 같이 시작하려 하는데...
괜찮을지....?
선배맘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꾸벅~~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