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한글날 다녀온 것은 아니고
한글날 이틀 전인 토욜에 다녀왔어요. ^^
우선 구름이 멋졌던 광화문 풍경입니다~


교보문고 들렀다가 겸사겸사 들렀는데요.
광화문 광장 지하의 '세종 이야기'입니다.

한글날 기념(?)으로 한글종이 프로젝터 만들기 행사가 있기에 참여했어요.
2,000원 유료 체험이구요.
충무공이야기 안내데스크에서 체험 티켓을 끊고
=> 세종이야기 한글 갤러리로~~


종이 상자 뒤쪽에는 구멍이 뚫려있구요.
앞쪽에 OHP 투명필름을 끼우는 형식인데요.
필름에는 한글 그림을 자유롭게 꾸며서 그려주고,
뒤쪽 구멍을 통해 핸드폰 조명을 비춰주면 벽에 글자가
나타나는 미니 프로젝터였어요.

완성 후에 핸드폰 불빛을 비춘 모습이어요~
그림 그대로 나타나니 신기했네요.^^

갤러리 한 쪽에는 그림자 놀이를 할 수 있는
미니 부스도 두 군데 마련되어 있었네요~

주말에 나들이 삼아 다녀오시면 좋을듯 해요~^^
프로젝터 만들기는 11월 5일까지 진행되구요.
이 외에도 상시 체험 프로그램으로 뱃지 만들기, 문패 꾸미기 등의 다양한 만들기 체험이 있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