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들 ///// 어떻게.........잘 지내시나요?
너무 오랜만에 쑥에 들어옵니다.....
전...안자매들과 ....잘...
아니 사춘기를 맞은 1호녀석과 아주 가열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덕분에 2호는 저희 둘 눈치를 보며 아주 요령껏 잘 지내고 있구요....
아이들이 주 3회 수영을 하는관계로 올해는 정말이지 아무것도 못하네요....
수영장이 멀어서 수업에 왕복 차 시간까지 꼬박 3시간이 소요되거든요...
저도 저 나름 대로 퇴근후 피트니스 센터 갔다가 집으로 가서...밥챙기고 뭐 하다보면 금새 하루가 다 지나가요....
얼마 안되는 쑥 프로젝트....1호는 문법을 느릿느릿 한번 마쳤고(문법방 친구들보다 한참 뒤에요...)
아직 진행중인 영캠은....엄마가 숙제를 못올리고 있고
아침 4-50분 영어책 집듣하는것이 전부인 안자매 입니다...ㅜㅜ
아이들이 큰건지...제가 게을러 진건지...맘은 아닌데...쑥에 들어오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네요...ㅜㅜ
그사이...전...4키로 정도 감량 성공이요....
뭐...그간 노력에 비하믄 적은 양이지만...건강하게 빼는 중이니까요...
뱃살이랑 등살은 그대로 인데 도대체 체지방 4키로가 어디서 빠진건지....
앗!! 그리고 여름 휴가 반납하고 만든 시간으로 아빠없이 엄마 어디가 3탄 해외편을 준비중이네요...
암튼...저희집 근황은 이렇습니다...
다들 그대로 이신데 저만 게으른거죠???
육아 살림 아이들교육 일 자기관리....이 다섯가지를 동시에 하는건 힘드네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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