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청주까지 아주 즐거운 맘으로 나셨어요.
쥔장 빨강 머리앤님 ,
선생님포스 도훈 도형맘님,조용조용 분위기 익히셨던 지빈원님,
꼭 얼굴 뵙고 싶었던 예제맘님, 오랫만이라 더 방가웠던 벨린님,
닮고 싶은 센스쟁이 씽씽마미님, 저 초록사과,
라디오스타 관심과 여유님,
처음으로 삐약이 두고 멀리 오신 천사새롬님 ,
유아영어계의 아이디어 샘 령돌맘님
멀리서 찬조해주신 홍박샘님^^
오프란 무엇인가를 확실히 알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같은교육관을 가진 엄마들끼리 대화는 항상 즐겁고 시간이 어찌 가는줄 모르게 빠져드네요,
만나서 모두모두 반갑고 즐거웟어요. 4시에 헤어졌음에도 너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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