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이네요~
급하게 문 먼저 열어요.
일단 오늘은 첫날이니
계획을 적어두셔도 좋고
지난 주 공부 흔적을 보여두셔도 좋아요~^^
날도 춥고 어찌하다보니 문만 열어놓고야 말았네요~ ^^
내일까지 춥다고 하는데,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시길~
지각이네요~
급하게 문 먼저 열어요.
일단 오늘은 첫날이니
계획을 적어두셔도 좋고
지난 주 공부 흔적을 보여두셔도 좋아요~^^
날도 춥고 어찌하다보니 문만 열어놓고야 말았네요~ ^^
내일까지 춥다고 하는데,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시길~
초5 보라, 이언
보라 매일 연산과 기본응용문제집 방학전 한권 다 풀기,팩토추가
이언 6-1 연산문제집과 5-2 최고수준과 6-1 기본서 해보려 합니다.팩토추가
초4 채니
방학전까지는 지금 하는 그대로 수학익힘책. 만점왕 두장씩, 구몬 이렇게 진행하고요.
방학이 되면 1월은 초4 복습, 2월은 초5 예습하는 기간으로 일단 이렇게 크게 잡고요.
더 자세한건 채니랑 좀 더 이야기를 나눠서 정하도록 할려고요~^^
초5. 지나
방학이 마지막주라서
그냥 하던대로 진행중입니다.
학교진도 맞추어서 쎈.최상위 풀고있어서 5단원해요
진도 어영부영 이러다가 6단원 못배우나 싶기도ㅎ
선행은 6ㅡ1 비와비율 개념원리 하고있는데
아는듯 모르는듯 하여 시간을 많이 들여 꼼꼼히 보고있어요
어려워~라는 말을 2년여만에 다시 들어보네요
3학년의 악몽이 떠오르고있습니다!
어떤 진도를 나가든 학교교과서를 가장 기본서로 진행하고있어요.
문제집도 하다가 뭔가 막히는듯하면 도와줄수있는 부분이 많지않아 그 파트의 교과서를 다시 찾아서 펼쳐주구요.
물론 당해학년과 한학년 위 수학 교과서까지 미리 구입해두고있구요.
3학년 세자리곱하기 두자리때 고전하고 연산 노동력의 중요성을 치열하게 깨달은바
아직도 매일 조금씩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고있습니다.
적당한 문제집을 고르고 아주 작은양이라도 매일하는게 비법이라면 비법이구요.
쉽다고 난리쳐도 다맞기는 힘든 학교수학은 올해는 거의 실수가없었습니다. ㅡ자랑아니고 집에서도 할 수 있다고 말하고싶어요.ㅡ사실 3학년까지는 거의 백점이 안나왔거든요..
어렵다는 분수의 나눗셈은 가뿐히 통과했는데
소수의 나눗셈에서 다시 고전하고있어서
어제 드디어 엄마~소수나눗셈 문제집 좀 하나 시켜줘~를 듣고 빨강?인가를 주문했어요ㅎ
이번 겨울은 수학의 방학으로삼아
진도 좀 나가보자~하고있습니다
6학년은 이름이 좀 무시무시해요ㅎㅎ
수학방 친구들
저학년은 꾸준한 시간의 힘으로! 연산이라는 고개를 넘는 방학이 되시길.
고학년은 선행도 좋지만 자기학년 심화를 꼭 해보길.
6학년은 아직 안해봐서 모르지만, 적당한 선행을 해보는걸로. 화이팅!
또 확실하게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