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정말 며칠 남지 않았네요~~크리스마스에 연말 송년모임에 살짝 들떠서 보낼 2017년..담주 송년모임을 가기전 뒤돌아보는 시간을 쑥에서 씁니당ㅎㅎ
지난 2016년을 보내며 2017년을 준비하는 자리에서 각자 이루고자 하는 소망들을 이렇게 썼지요. 내가 이걸 썼었나..가물가물할 수도 있기에 확인하라고 일 년동안 보관해두었다가 그대로 마주하게 될 2017년소망나무~~

그때 저는 여럿 리스트들을 꼼꼼이 체크하시며 하나씩 지워가시는 모임의 동료,선배님들을 보며 와우~~허나 저는 그 모임이 첨이라 두루뭉실~~하게 썼었지요..^^ 남편과 지금처럼 대화하고 이해하며 사랑하기~아이들에게 말.이.이.쁜 엄마되기~엄마독서,아이독서 나눔하기~~딱 3가지!

돌아봅니다. 계획한 대로 잘 지키며 살아왔나~~첫번째,세번째는 성공한 듯싶어요. 두번째는 살짝 반성해야되고ㅎㅎ
늘 책깔피처럼 맘에 새기며 다녔기에 올해 꼭 실천해보고픈 아이들 독서모임~~짜잔! 지난달부터 1,2차에 걸쳐 모여서 의논하며 드뎌 첫책 모임을 내년 1월에 가집니다~~지금 열심히들 읽고 있겠지요!

사랑방모임같이 편하게 아이들과 힐링하는 독서모임을 열어주고싶었거든요^^

저는 한달 앞서 아이들과 읽을책을 다시 읽어봐야하기에 존아저씨의 꿈의목록이라는 책을 읽으며 다시금 올해의 꿈리스트 그리고 내년 하얀 여백을 채울 꿈에 대해 생각하며 글을 마무리하고자 해요~~
우리 엄마들..아이들의 겨울방학 계획을 세우면서 나의 2018년 소망나무도 한번 그려보시길 바랍니당^^


쑥쑥몰
체험이벤트














